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2·31 개각] 정병국 문화부 장관 내정자, 국회 문방위서 11년간 '한우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대 국회에 입성해11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를 지켜온 자타가 공인하는 '문화 · 미디어 전문가'다.

    이명박 정부의 미디어 정책 입안에 깊이 관여했으며 지난해 미디어관계법 국회통과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오랜 기간 문화예술 · 미디어 분야에 몸담아 광범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올해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으로 선출된 직후에는 두 달간 현장을 누비며 정책대안을 발굴하기도 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비서로 정계에 입문한 뒤 대통령 제2부속실장을 역임했고,16대 총선부터 경기 양평 · 가평에서 내리 3선에 성공했다. 부인 이상희씨(48)와의 사이에 1남1녀.

    ◆약력=△경기 양평(53) △서라벌고, 성균관대 사회학과 △성균관대 정치학 박사△16~18대 의원 △한나라당 원내부총무,언론발전특별위원장,홍보기획본부장,21세기 미디어발전특별위원장,사무총장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ADVERTISEMENT

    1. 1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17일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라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들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2. 2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1심 판결에 대해 "미리 설정된 특검의 결론을 전제로 법원이 논리를 구성했다"며 "사법적 통제를 포기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윤 전 대...

    3. 3

      정청래·박찬대, 지방선거 앞두고 술자리…"어색함 푸는 중"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자리를 두고 맞붙었던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회동을 가졌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오후 8시까지 국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