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앞바다서 한 판 입력2011.01.03 17:09 수정2011.01.04 0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라파엘 나달(스페인 · 왼쪽)과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2일 카타르 도하 서쪽 해변에서 수중 테니스 시범 경기를 벌이고 있다. 이 행사는 카타르오픈 테니스대회를 하루 앞두고 대회 홍보차 열렸다. 카타르는 최근 2022년 월드컵을 유치하고 국부펀드를 통해 영국 프로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를 추진하는 등 스포츠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도하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라노 올림픽서 '욱일기' 응원 제지…IOC에 책임" [2026 밀라노올림픽]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응원을 제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서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 2 '발리예바 도핑 논란' 투트베리제 전 코치, 참가 논란 [2026 밀라노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도핑 논란의 중심에 섰던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의 전 지도자 예테리 투트베리제 코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코치로 참... 3 한국 컬링, 황당 오심 당했다…심판이 경기 조기 종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대회 첫 경기부터 황당한 오심으로 피해를 봤다. 역전 가능성이 남은 상황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