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외국인 매수로 엿새째 상승..520 안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시장이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를 보인 끝에 외국인의 매수 전환에 힘입어 6거래일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46포인트(0.47% )오른 523.8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장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520선을 밑돌기도 했으나 개인 매수 속에 외국인의 매수 가세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56억원과 55억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221억원 순매도하며 닷새만에 매도로 돌아섰다. 특히 투신이 247억원의 매도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크게 엇갈렸다. 방송서비스 업종이 3.31% 급등한 것을 비롯해 화학음식료담배 운송장비부품 등이 1% 넘게 오른 반면 통신서비스 섬유의류 등은 1% 이상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GS홈쇼핑(6.77%)과 CJ홈쇼핑(4.41%)의 급등을 비롯해 에스에프에이 OCI머티리얼즈 메가스터디 등이 1% 이상 올랐으나 포스코ICT와 SK브로드밴드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테마별로는 최근 급등세를 이어온 저출산 관련주의 등락이 엇갈렸다. 보령메디앙스(8.98%)는 올랐고 아가방컴퍼니(-2.17%)는 하락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

    2. 2

      "올해 떡국은 어쩌나"…금쌀에 떡집 사장님도 주부도 '한숨' [장바구니+]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쌀과 떡 등을 비롯해 성수품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체감 물가가 너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한국농수산식...

    3. 3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