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드로버, 3D 소프트웨어 사업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드로버는 6일 3D(3차원) 입체 소프트웨어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레드로버는 이날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신사업 및 신제품 런칭 행사를 갖고 3D입체 콘텐츠제작 소프트웨어인 'True3DPT’를 일반에 공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True3DPT'는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파워포인트와 사용법이 거의 흡사하게 제작됐다는 설명이다. 레드로버 측은 True3DPT의 올해 판매가 30억원에 달하고, 이로 인한 수익이 20억원 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회진 레드로버 대표는 "레드로버의 10년 3D입체 개발 노하우가 담긴 True3DPT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3D 입체 콘텐츠제작 프로그램"이라며 "3D 시장의 한계인 콘텐츠 부족 문제를 해결해 새로운 3D 입체 시장을 창출하고 확대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슈퍼 호황' 전력기기株, 깜짝 실적에 최고가 행진 [종목+]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 주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여전...

    2. 2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조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