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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국제 3D페어' 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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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입체) 장비ㆍ콘텐츠 큰잔치인 '2011 서울 국제 3D페어'의 개막을 알리는 현수막이 6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 내걸렸다. 오는 13~16일 열리는 이 행사에는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를 비롯해 국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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