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월드 놀이기구 고장…승객들 30m 상공서 '대롱대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롯데월드의 놀이기구가 30m 높이 상공에서 멈춰 승객들이 공포에 휩싸인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후 6시4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천장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풍선비행' 놀이기구 10대가 운행 중 갑자기 멈췄다.

    이 사고로 탑승객 50여명이 30m 상공에 매달린 기구 안에서 길게는 40여분 동안 갇혔다.

    사고가 나자 롯데월드 측은 놀이기구를 한 대씩 수동으로 조작해 내리고 탑승객들을 구조했다.

    롯데월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풍선비행의 운행을 중단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하루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와 아들 심하루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팝업은 일본의 각 ...

    2. 2

      "기적 같은 연기력"…최우식·장혜진이 차린 집밥 '넘버원'

      영화 '기생충'의 모자 장혜진, 최우식이 5년 만에 박스오피스 '넘버원'이 되기 위해 돌아온다.김태용 감독의 신작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을 먹을 때마...

    3. 3

      [포토+] '넘버원' 설 연휴에 극장에서 만나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장혜진, 최우식, 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우식, 장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