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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 오는 29일 회장후보군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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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이 오는 29일 제6차 특별위원회를 열어 차기 회장 후보군을 확정합니다. 신한금융은 오늘 오후 2시 특별위원회 위원 9명이 전원 참여한 가운데 5차 회의를 열고 신임 CEO 자격기준의 세부사항과 추후 구성될 후보군에 대한 추천방법과 선정방식에 관한 토의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도덕성 ▲신한과의 적합성 ▲업무전문성 ▲윤리의식 ▲청렴도 ▲금융업에 대한 통찰력 ▲리더십 ▲신한 정체성에 대한 이해와 비젼 제시 등을 차기 CEO의 자격기준으로 꼽았습니다. 후보추천은 특위위원과 써치펌을 통한 추천을 병행해 진행키로 했으며 특위에서 정한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후보를 추천 받아 오는 29일 제6차 특위에서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보안상의 사유로 써치펌의 실명 및 세부사항은 특위 위원들에게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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