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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에 실속형 난방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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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보다 한층 추워진 올 겨울 날씨로 인해 실속형 난방용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출시한‘실속형’ 난방제품으로는 코퍼스트의 ‘이동식 피스토스’와 책상 밑에 부착하는‘에스워머 셀렉스 근적외선 히터 `셀렉스 SW-9000A' 등이 있습니다. 코퍼스트는 한파로 인해 난방용품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이동형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기난방기‘이동식 피스토스’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동식 피스토스’는 기존에 출시한 난방기보다 진보한 난방기로 바퀴가 있어 이동하기 쉽고 사용이 간편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 제품은 뛰어난 열효율의 방열 구조와 실내온도 감지센서에 의한 제어가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에만 동작하는 타어머가 내장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전기컨벡터입니다. 특히 원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24시간 작동 예약 타이머를 부착해 원하는 작동시간을 15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여 경제적인 난방이 가능하다고 코퍼스트는 소개했습니다. 책상 밑에 부착하는‘에스워머’는 원적외선으로 무릎, 허벅지, 발에 복사열을 보내 하체를 따뜻하게 하는 제품으로 안전한 패널히터로 제작, 고밀도의 원적외선 복사열을 이용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입니다. 근적외선 히터 '셀렉스 SW-9000A'는 올 겨울 막 나온 스토브형 근적외선 히터로 근적외선은 침투력이 뛰어나 원래 근육과 관절 치료용 의료기에 사용되던 제품이라고 코퍼스트는 덧붙였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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