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 31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1.01.07 10:05 수정2011.01.07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우이엠씨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신사옥 건설PJT 천정칸막이공사(A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억6537만원으로 최근 매출의 2.57%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7000억불 수출탑'의 그늘…무역대금 1800억불, 해외서 잠잔다 지난해 수출액이 70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수출기업이 국내로 들여온 외화 무역대금은 5년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이 계속 오를 것이란 기대가 굳어진 데다 해외에 재투자할 필요도... 2 짜장면·탕수육 세트 시켰다 '깜짝'…"서민 음식 맞아?"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꼽히는 짜장면의 평균 가격이 1년 사이 4.1% 올랐다. 짜장면 평균 가격은 지난해 7500원을 넘었다. 짜장면에 탕수육 소자까지 더하면 성인 2명이 중식 한 끼를 먹는 데 ... 3 "직원 월급·근태 관리 고민 끝"…소상공인에 'HR 비서' 쏜다 기획예산처와 고용노동부가 1일부터 근로자 수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이 스마트폰이나 PC...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