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일기획, 종편 도입 수혜 기대로 5일만에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기획이 종편 출현과 향후 규제 완화 조치가 국내시장 점유율과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상승했다. 10일 제일기획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50원(4.64%) 오른 1만4650원에 거래를 마쳐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4분기 실적이 둔화되겠지만 종편도입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7600원을 유지했다. 특히 종편의 등장과 방송채널간 경쟁 완화를 위한 시장 확대 정책이 점차 제일기획에 추가 사업 및 협상력 개선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해외 거점 확대와 갤럭시S와 갤럭시탭 마케팅 강화 효과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밝혔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도 광고경기의 순환주기가 바닥에 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시장점유율 상승과 외형확대가 예상되는 제일기획에 대한 최선호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명절 공연까지 로봇이 장악…"인간미 사라져" 지적도 [차이나 워치]

      올해 중국 중앙방송(CCTV) 춘제 특집 갈라쇼인 춘완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장악했다. 역대 가장 많은 로봇이 무대에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술력·일상 침투력 측면에서도 '중국의 로봇 굴기...

    2. 2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3. 3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