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 수주증가 따른 실적개선 전망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이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를 보이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일 현대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20,000원(4.23%) 오른 49만2500원에 거래를 마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우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2011년 조선부문의 정상화와 플랜트, 전기전자 사업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날 현대중공업이 2011년 신년 사업계획을 통해 밝힌 신규수주 목표액은 266억달러로 이는 주가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2007년 수주액 250억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수주목표는 비조선 부문에 대한 사업다각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원가 40% 떨어져도 꿈쩍않는 전기료

      민간 발전사가 한국전력에 공급하는 전기 원가와 기업이 내는 산업용 전기요금의 가격 차이가 지난해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국제 유가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하락해 전기 생산 원가는 낮아졌지만 산업용 전기요금은 ...

    2. 2

      '성과급 1억원' 하이닉스, 두쫀쿠 팝업도 떴다…"대감집은 다르네"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아르바이트 공고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사내 팝업스토어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판매할 매니저를 모집한다는 내용이다.5일 지역 생활 커뮤니티 ...

    3. 3

      CJ프레시웨이, 지난해 매출 3.4조 '역대 최대'…영업이익도 1000억 돌파

      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업체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5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3조481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