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설립에 445억원 출자 입력2011.01.14 17:27 수정2011.01.14 17: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 현지 생산법인 설립을 위해 444억8689만원을 출자하고 지분 99.9998%에 해당하는 주식 3만9999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000만원대 제네시스 G70,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본 장착 4000만원대 가격으로 보급형 제네시스로 꼽히는 G70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일부 선택사양을 기본 적용해 출시됐다.제네시스는 작년 G80과 GV80 등 핵심 모델 노후화로 내수 ... 2 제주항공, 지난해 일본 탑승객 400만명 돌파…역대 최대 제주항공의 지난해 일본 노선 탑승객수가 4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12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2025년 한해 동안 일본 노선 탑승객이 402만7000여명으로 집계돼 2024년(384만2000... 3 "흑백요리사서 보던 요리 집에서 먹는다"…CU, 김호윤 셰프 메뉴 출시 편의점 CU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호윤 셰프(키친 보스)와 손잡고 방송 속 메뉴를 업계 최초로 상품화했다.CU는 흑백요리사에서 김 셰프가 선보인 '봄나물 새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