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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아시아나, 19일 오후 2시부터 설 임시 항공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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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을 시작합니다. 각 회사 홈페이지나 서비스센터, 여행 대리점 등을 통해 예약 접수를 받으며 대한항공은 1인당 최대 6석, 아시아나는 4석을 예약 가능합니다. 대한항공은 김포-제주, 김포-부산 등 모두 7개 노선에 1만2천992석을 임시 항공편으로 늘리며 다음달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두 5일간 임시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아시아나는 김포-제주, 김포-광주 등 3개 노선에 편도 기준 36편을 추가로 투입, 6천36석을 확보해 임시 항공편을 제공합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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