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화 김유리 등 토마토저축은행 소속 골프 선수들이 지난 15일 토마토저축은행 임직원 250여명과 함께 경기도 성남 금광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강추위 속에서도 연탄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10가구에 쌀과 연탄(3400장)을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골프의 한 라운드는 18홀로 구성된 여행길이다. 티샷하고 홀아웃하는 행동을 18번하면 끝난다. 이 여정에서 의지할 것이라곤 자신의 기량과 규칙뿐이다. 골프가 다른 스포츠와 구별되는 특징은 이 여행의 길잡이가 곧 골퍼 자신이고, 경쟁자 역시 다른 골퍼가 아닌 자신이라는 점이다. 심판도 곧 골퍼 자신이다. 안내자인 골퍼가 규칙을 많이 알고 있으면 안내서가 풍부해진다. 여행길이 그만큼 재미있어진다. 최진하 전 KLPGA 경기위원장이 2025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유용한 13가지 골프규칙을 소개한다.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활용하면 스코어에도 도움이 되는 필살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11. OB 로컬룰을 활용하면 페어웨이에서 볼을 칠 수 있다.친 볼이 분실되거나 OB가 되면 제자리로 되돌아가서 다시 샷을 해야 한다. 이를 규칙에서는 스트로크와 거리의 구제라고 부른다. 물론 1벌타를 받는다. 예를 들어 티샷이 OB가 되면 다시 치는 티샷은 벌타를 합하여 3타 째가 된다. 볼이 분실되거나 OB가 되는 경우에 스트로크와 거리 구제를 대신하는 특별한 구제 방법이 있다. 프로 경기에서는 적절치 않으나 낭만골프에서는 도입이 권장되는 로컬룰(E-5)이다. 이 구제 방법을 사용하면 2벌타를 받게 되지만 페어웨이(아래 그림에서 백색 구역)에서 볼을 칠 수 있다. 티샷이 OB가 되면 다시 치는 티샷이 페어웨이에 안착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이 특별한 로컬룰을 사용하면 페어웨이에서 4타 째를 치게 된다는 점에서 조금은 유리한 구제 방법이다.낭만골프에서는 제자리로 되돌아가서 다시 칠 수 없다는 한국 골프코스의 현실적인 제약을 감안한다면 원활한 플레이 흐름을 위해서도
골프의 한 라운드는 18홀로 구성된 여행길이다. 티샷하고 홀아웃하는 행동을 18번하면 끝난다. 이 여정에서 의지할 것이라곤 자신의 기량과 규칙뿐이다. 골프가 다른 스포츠와 구별되는 특징은 이 여행의 길잡이가 곧 골퍼 자신이고, 경쟁자 역시 다른 골퍼가 아닌 자신이라는 점이다. 심판도 곧 골퍼 자신이다. 안내자인 골퍼가 규칙을 많이 알고 있으면 안내서가 풍부해진다. 여행길이 그만큼 재미있어진다. 최진하 전 KLPGA 경기위원장이 2025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유용한 13가지 골프규칙을 소개한다.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활용하면 스코어에도 도움이 되는 필살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6. 제자리에서 다시 칠 경우에 한 클럽길이의 구제구역을 꼭 활용하자.한국의 골프코스는 OB가 과다하게 설정되어 있는 편이다. 심지어는 18홀 모두에 OB가 설정된 코스도 있다. 티샷이 떨어지는 곳의 좌우 모두 OB일 경우가 있고, 그린 뒤쪽으로도 OB가 설정되어 있다. 친 샷이 OB로 날아가면 친 곳(제자리)에서 다시 쳐야만 한다. 티잉구역에서 친 티샷이 OB로 날아가면 다시 티업하고 치면 된다. 일반구역이나 벙커, 페널티구역(예: 물이 있는 곳)에서 다시 칠 경우에는 한 클럽길이의 구제구역을 설정하여 볼을 드롭하고 치면 된다. 예를 들어, 나무 뒤에서 어렵게 친 샷이 OB가 나면 나무 뒤에서 다시 샷을 해야 한다. 예전에는 친 지점 바로 뒤쪽에 볼을 드롭하고 다시 쳐야 했으나 2019년 규칙부터 한 클럽길이로 설정한 구제구역 안에 볼을 드롭하고 다시 치도록 규칙이 바뀌었다. 한 클럽길이의 구제구역은 대개 드라이버로 측정한다. 반지름이 드라이버 길이인 반 원(그림 참조)이다.
골프의 한 라운드는 18홀로 구성된 여행길이다. 티샷하고 홀아웃하는 행동을 18번하면 끝난다. 이 여정에서 의지할 것이라곤 자신의 기량과 규칙뿐이다. 골프가 다른 스포츠와 구별되는 특징은 이 여행의 길잡이가 곧 골퍼 자신이고, 경쟁자 역시 다른 골퍼가 아닌 자신이라는 점이다. 심판도 곧 골퍼 자신이다. 안내자인 골퍼가 규칙을 많이 알고 있으면 안내서가 풍부해진다. 여행길이 그만큼 재미있어진다. 최진하 전 KLPGA 경기위원장이 2025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유용한 13가지 골프규칙을 소개한다.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활용하면 스코어에도 도움이 되는 필살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1. 티잉구역에서는 볼만 그 안에 있으면 된다.여행의 출발지인 티잉구역은 두 개의 티마커로 표시된다. 골퍼는 반드시 티잉구역 안에 있는 볼을 치면서 홀을 시작해야 한다. 티잉구역 밖으로 나온 볼, 소위 '배꼽 나온 볼'을 치면 2벌타를 받게 되며, 그 잘못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골퍼까지 티잉구역 안에 설 필요는 없다. 볼만 티잉구역 안에 있으면 충분하다.골퍼의 드라이버 샷 구질에 따라서 티잉구역을 폭넓게 활용하면 스코어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드로우를 치는 골퍼라면 티잉구역의 왼쪽에서 페어웨이의 오른쪽을 겨냥하고, 슬라이스를 치는 경향이 있다면 티잉구역의 오른쪽에서 페어웨이 왼쪽을 겨냥하면 페어웨이에 티샷을 안착시킬 확률이 높아진다. 훅을 치면 위험한 홀(예: 왼쪽이 OB로 설정된 홀)에서는 볼만 티잉구역 안에 놓은 채로 골퍼는 왼쪽 티마커 밖에 서서(그림 참조) 손목의 과도한 코킹 동작을 억제하면서 티샷한다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