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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가든' 김비서의 편지, 제주도서 한강까지 '사랑의 힘'으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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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김비서(김성오 분)의 편지가 5년 만에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비서와 임아영(유인나 분)이 한강 데이트를 즐기던 중 물 위에 떠 있는 반짝이는 유리병을 발견한다.

    이 유리병은 5년 전 김비서가 아영에 대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넣어 제주도 바다에 던진 것. 병안의 편지를 확인한 아영은 김비서에게 덥썩 안기며 해피엔딩을 암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말도 안돼지만 정말 기적이다" "김비서 러브스토리도 잊지 않고 해피엔딩으로 끝내줘서 행복하다" "이 커플 정말 깨알같이 귀엽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가든'은 16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시청률 37.9%(AGB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아쉬움 속에 종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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