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 1주당 750원 현금배당 결정 입력2011.01.17 17:49 수정2011.01.17 17: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 I&C는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 배당금총액은 12억9000만원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달의민족·기후부, 전기 이륜차 확대 맞손…“2035년 60% 목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손잡고 배달용 전기 이륜차 확대에 나선다.우아한형제들은 경기 하남시에 있는 배민라이더스쿨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 업무협... 2 삼성, AI로 바람 조절하는 에어컨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냉방 성능을 높이고 디자인을 개선한 무풍 에어컨 신제품(사진)을 선보였다. 무풍 에어컨은 삼성전자가 10년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제품으로 다른 에어컨과 달리 인공적인 바람이 거의... 3 '트랙터 부품사' 대동기어 "로봇 기업 M&A 검토" 지난 4일 경남 사천시 사남면에 있는 대동기어 1공장(사진). 40m 길이의 자동화 생산라인에선 자동차용 정밀 기어와 감속기를 쉴 새 없이 찍어내고 있었다. 직원들이 검수 작업만 하는 이 공장은 농기계 부품사인 대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