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엔지니어링, 실적호조 기대로 상승..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엔지니어링이 사업다각화에 따른 실적 호조 기대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5500원(2.80%) 오른 20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3.56% 오른 20만3500원을 기록, 역대 최고가를 넘어섰다. KB투자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이 올해 사업 다각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투자 매력을 높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7만5500원에서 25만6000원으로 올리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담수 발전 등 사업영역다각화와 지역다변화, 발주처 확대, 협업 확장 등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면서 성장성이 확대됨에 따라 주가가 재평가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1.9% 증가한 7조2000억원, 영업이익도 48.8% 늘어난 6049억원으로 예상되는 등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누적현금증가와 고정자산투자비 안정으로 배당성향 30%를 유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