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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잡스 또 병가…애플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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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갑자기 병가(病暇)를 떠났다. 2004년 췌장암 수술을 받았고 2009년 간이식 수술을 받았던 잡스다. 한두 달이나 반 년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다면 문제될 건 없다. 그러나 수술한 부위에 문제가 생겨 다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스마트폰,태블릿PC 시장에서는 애플 아이폰 · 아이패드를 겨냥한 총공세가 시작됐다. 휴대폰,PC 메이커들이 일제히 신제품을 내놓고 벼르고 있다. 애플로서는 장수 없이 전면전을 치러야 하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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