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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 '날개 단' 에어버스…3년째 보잉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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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엔더스 에어버스 CEO(오른쪽부터)와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 존 리히 에어버스 최고구매담당자, 데이비드 쿠시 버진아메리카 CEO가 17일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린 구매협정식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유럽의 에어버스는 미국 저가항공사인 버진아메리카와 A320 등 항공기 60대, 50억달러(5조5850억원) 규모 납품 계약을 맺었다. 에어버스는 지난해 수주량에서 경쟁사인 보잉을 누르고 3년째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올 들어서도 보잉을 따돌리고 대규모 수주를 잇따라 따내고 있다.

    /툴루즈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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