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컴투스, 스마트폰용 '총싸움게임' 국내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컴투스는 스마트폰용 총싸움게임(FPS)인 '스나이퍼 vs 스나이퍼'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T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출시된 스나이퍼는 적에게 발견되기 전에 먼저 찾아 제거하는 FPS 게임으로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 모바일 게임 시상식'(IMGA)에서 네트워크 부문 최고 수상작에 선정됐다.

    이 게임은 네트워크 실시간 대전 시스템과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 자이로센서를 활용한 조준 시스템이 특징이다. 6개의 지도와 3개의 싱글 모드, 2개의 온라인 모드를 제공한다.

    컴투스는 "스마트폰 용으로 기획·제작된 스나이퍼가 해외 시장에 이어 국내에서도 모바일 총싸움게임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빌보드 1위 휩쓸었는데…"박효신은 못 따라해" 알고 보니 [이슈+]

      "작곡가 되기?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음악 만들어 주는 AI에서 원하는 장르를 선택하고, 샘플 개수와 악기, 모드를 고르면 곡이 뚝딱 나옵니다."몇 번의 클릭이면 노래 한 곡이 완성되는 시대다. 장르를 고르고, 분...

    2. 2

      "내 청춘이 돌아왔다" 아재들 '열광'…26년차 '악마의 게임' 역주행 [이슈+]

      높은 중독성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악마의 게임'이란 별칭으로 불리는 액션 롤플레잉게임(RPG)의 고전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화제다. 신규 직업 추가 카드를 꺼내들면서 2000년 원...

    3. 3

      T1 잡은 ‘여우’ BNK, ‘LCK의 호랑이’ 젠지도 꺾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여우와 호랑이 중 LCK컵 결승전에 먼저 선착할 팀은 누구일까?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 2026 시즌 첫 대회인 LCK컵이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