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제역 살처분 중 탈출 사슴 결국 '사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고양시에서 구제역 살처분을 피해 우리에서 탈출했던 사슴 3마리가 방역 당국에 의해 사살됐다.

    고양시는 "19일 오전 9시께 고양시 덕양구 사슴 탈출 농장 주변에서 사슴 3마리가 무리지어 있는 것을 발견, 현장에서 사살했다"고 밝혔다.

    시는 또 인근 군부대에서 도망친 뒤 엘크와 같이 발견된 꽃사슴 1마리도 구제역 감염 우려가 있어 함께 사살했다.

    앞서 지난 18일 오후 6시쯤 해당 농장에서 침흘림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 사슴에 대해 살처분 작업을 벌이던 도중 사슴 2마리가 달아나 시가 포획에 나선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화장지 1800롤이 2만원대라고?…쿠팡 수량 표기 오류 소동

      쿠팡에서 화장지 1800롤이 2만원 후반대에 판매되는 수량 표기 오류 사고가 11일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께 쿠팡에서 한 팩당 30롤이 든 화장지 60팩이 2만8000원대에 판매됐다. 해당 제품은 '깨끗한나...

    2. 2

      통일교 한학자, 오는 21일까지 석방…法, 구속집행정지 결정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오는 21일까지 일시 석방된다. 한 총재는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돼 구속상태로 재판받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1일 한 총재에 대한...

    3. 3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여러 차례 학대해 장애를 입힌 3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