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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유, 사흘만에 하락…93.1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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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산 두바이유가 사흘만에 하락했다.

    20일(현지시간) 싱가포르(FOB)거래소에서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0.29달러 내린 배럴당 93.1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른 국제유가 또한 중국의 긴축 우려와 미국의 원유재고 증가로 내림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달러 내린 배럴당 88.86달러,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 2월 인도분은 1.58달러 떨어진 배럴당 96.5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중국의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6%에 달하고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9.8%를 나타냄에 따라 중국 당국의 추가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또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262만 배럴 늘어난 3억3570만 배럴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블룸버그의 전망치(50만 배럴 감소)로 크게 넘어서는 수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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