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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총 상위株, 외국인 매도에 줄줄이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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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2100선 밑으로 밀려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하락중이다.

    21일 오후 2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를 비롯해 한국전력까지 상위 11위 종목들 모두 떨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1% 넘게 하락하고 있고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자동차 관련주들은 3~4%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한지주, KB금융 등 금융주들도 4% 가량 하락중이고 포스코, 현대중공업, LG화학 등 대부분이 내림세다.

    상승하는 종목은 LG전자, KT, S-Oil, NHN, SK, 아모레퍼시픽 등 일부에 불과하다.

    같은시간 외국인은 3157억원, 기관은 1724억원씩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952억원 순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긴축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여기에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과 중국의 추가 긴축까지 불거지면서 증시는 하락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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