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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시가' 발영어 오해, 설정인데 서운해요"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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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김사랑이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강한 발음의 영어를 선보여 '발영어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해명하고 나섰다.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숨겨둔 이야기 편에서 김사랑은 "실제로는 발영어를 하지 않는다"면서 "당연히 설정이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사랑은 "시청자분들이 당연히 설정인 것으로 이해하실 줄 알았는데, 오해하셔서 서운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인기리에 종영한 '시크릿가든'은 이날 방송으로 최종 마무리한다.

    후속으로는 임성한 작가의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이 방송, 23일 1, 2회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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