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내주식펀드 8일째 순유출..규모는 축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자금 유출이 8거래일째 지속됐지만, 유출 규모는 크게 줄어들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15일째 자금 이탈이 지속됐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64억원이 빠져나갔다. 전날 통계집계 이후 세번째로 큰 5천878억원이 빠져나갔던 데 비해 자금 유출 규모는 급감했다. 코스피가 외국인의 현.선물 대량 매도에 40포인트 가까이 떨어진 데 따른 현상이다. 순유출은 8거래일째 이어졌고 ETF를 포함하면 181억원이 순감했다. 같은날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53억원이 빠져나가 15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 1조8천307억원이 순감하면서 펀드 전체로는 1조9천343억원이 줄었다. 주식형 펀드 순자산 총액은 101조5천865억원으로 전날보다 1조6천583억원 감소했고 전체 펀드 순자산 총액은 322조7천747억원으로 3조8천877억원 줄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2. 2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3. 3

      '몸값 12조원' 英크라켄의 비결…전기국가 승부처는 '데이터'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인공지능(AI)이 전력 다소비의 주범을 넘어, 복잡한 전력 계통을 실시간으로 제어해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