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데이타 "사내이사 가장납입 혐의 구속기소 처분" 입력2011.01.25 10:58 수정2011.01.25 10: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진데이타는 가장납입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사내이사 김완이 특수절도와 가장납입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처분됐음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확인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그러나 "회사는 가장납입은 확인된 바가 없으며 이와 관련해 변호사를 통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