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문화상' 김두철·조수호·김문한씨 입력2011.01.31 17:22 수정2011.02.01 04: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단법인 3 · 1문화재단(이사장 문인구)이 제정,시행하는 '3 · 1문화상' 제52회 수상자로 학술부문에 김두철 고등과학원장(63 · 왼쪽부터),예술부문에 조수호 서예가(87),기술부문에 김문한 서울대 명예교수(81)가 31일 각각 선정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몰사진 올려놓고 "독도 첫 해돋이"…경창철, 삭제 후 사과 경찰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독도 해돋이 사진'이 일몰 사진이었던 게 드러나자 공식 사과했다.경찰청을 2일 SNS에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붉게... 2 박나래 주사이모 환자 "'황금 약'이라더니…주사 맞으면 몸 아파" 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진료를 받았다는 환자가 "주사를 맞은 뒤 몸이 심하게 아팠다"고 폭로했다. 2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매니... 3 [포토] '꽁꽁' 얼어붙은 새해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