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아동센터 90곳 자매 결연 입력2011.01.31 16:48 수정2011.01.31 16: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서울 중구 엘림지역아동센터에서 현판식을 열고 4억7000만원 상당의 PC와 책상 등 교육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90개소와 자매결연을 맺고 '공부방' 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밀라노 상륙한 '삼성 하우스' 삼성전자가 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역사적 건축물 팔라초 세르벨로니에서 선수, 주요 인사, 삼성 파트너사 관계자들의 소통 공간인 ... 2 가전 안 팔린다는데…롯데하이마트 'PB·매장 혁신'으로 선방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업황이 악화일로를 걷는 상황에서도 지난해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목표로 제시했던 2조3000억원대 매출을 유지했고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약 79억원 늘었다. 롯데하이마트는 4일 지난... 3 [단독] '1위 교육플랫폼' 메가스터디 매물로 나온다 ▶마켓인사이트 2월 4일 오후 3시 12분온라인교육 플랫폼 1위인 메가스터디교육이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 MBK파트너스에 경영권을 매각하기 위한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돌연 철회한 지 4년여 만이다. 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