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하림홀딩스·선진지주, 재상장 첫날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림과 선진에서 분할된 뒤 코스닥 시장과 코스피 시장에 각각 재상장된 하림홀딩스선진지주가 거래 첫날 급락 중이다. 거래정지기간에 확산된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후 1시44분 현재 하림홀딩스는 시초가 대비 555원(14.23%) 떨어진 3345원을 기록 중이다. 선진지주도 10.24% 내림세다.

    하림홀딩스와 선진지주는 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해 12월29일부터 전날까지 거래가 정지됐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