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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이집트 진정에 하락..WTI 90.7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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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차기 선거에 나오지 않겠다고 밝히는 등 이집트 소요에 대한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42달러(1.5%) 내린 배럴당 90.77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유가는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는 가운데 오후 들어 무바라크 대통령이 대국민 성명을 통해 차기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이라는 소식에 하락폭이 커졌다. 무바라크의 대선 불출마 선언은 대통령의 퇴진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국제 유가는 급속히 안정세를 찾았다.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약화됐지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전날보다 5.80달러(0.4%) 오른 온스당 1340.30달러에 마감됐다. 3월물 구리가격은 전날보다 9센트 오른 파운드당 4.547달러를 기록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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