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초등생의 '아리랑' 입력2011.02.06 02:43 수정2011.02.06 02: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달 28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대사 자격으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촌에 있는 히브리 피레 초등학교를 방문, 3000달러 상당의 악기를 기증했다. 조 의원이 학생들에게 우리 민요 아리랑을 가르친 뒤 함께 부르고 있다. /한국국제협력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법관 신변보호 요청 폭증…"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도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2 부업으로 수익 내려다가…"1억 날렸다" 신고한 사연 부업을 미끼로 신뢰를 쌓은 뒤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돈을 가로채는 신종사기 '팀미션'으로 1억원을 잃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온라인 수공예 부업 ... 3 '유산 후 성관계 거부' 아내 살해한 30대…항소심도 징역 25년 유산한 후 성관계를 거부하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