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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매도,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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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증권 - 연휴 후유증은 없다 이집트와 관련해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나 시스템 리스크까지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는 없다 외국인의 스탠스에 심각한 균열이 가해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국내 통화정책 이벤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을 전망 이번 주는 연휴 동안 포트폴리오를 오버나잇한 것에 대한 보상 주간 ◇ 삼성증권 - 우리가 쉬는 동안, 해외 증시에서는 어떤 일이? '불확실성'보다는 '확실한' 경기 회복에 반응하는 주가 다우와 S&P500 지수가 심리적 저항선인 12,000선과 1,300선을 동시에 돌파하며 상승 제조업.서비스업.소매판매 관련 경제지표들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기업실적 개선세가 지속된 미국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의 경기 회복을 이끌어...ECB, 경기회복과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스탠스 일본, 기업들의 M&A 이슈와 실적호조를 바탕으로 전 고점 돌파 시도 연휴 불확실성 부각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만큼, 단기간 큰 폭 상승도 가능 ◇ 신한금융투자 - 연휴 힌트 결과는 지수 변동으로 설 연휴 기간 급등한 미국증시에 따른 훈풍 기대 중국 춘절 소비 증가 호재 VS 이집트 사태 부정적 영향 제한적일 전망 주 중반 이후 BOX권 안에서의 등락 예상 지속되는 인플레 압력과 금리 결정 앞두고 지수 등락 예상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이동하는 외국인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종목별로 종목별 대응 전략 유지. 반도체 및 대체에너지, 금리 인상 수혜 종목 관심 ◇ 우리투자증권 - 어닝쇼크에도 1/4분기 실적이 상향 조정되는 이유는?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5.7% 정도 미달하는 어닝 쇼크 상황 보다 근원적인 문제는 2010년 4/4분기 실적이 둔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 1/4분기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 4/4분기 판관비와 1회성 비용 증가에 따른 계절적 또는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하여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는 평가가 존재 최근 2년간 이어진 주식시장의 강세와 4/4분기를 고비로 기업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 결론 :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할 가능성과 1/4분기 실적 상향 조정 종목에 주목 기업이익은 현재 예상수준보다 미흡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존재, 이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생각보다 높지 않을 가능성 1/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업종에는 유틸리티(234.8%, 12월 전망치대비), 에너지(18.1%), 화학(13.8%), 은행(13.6%) ◇ 토러스투자증권 - 변곡점 통과신호는 없었다 휴장 기간 동안의 국내외 증시 환경을 체크해 보니, "다행이다, 변곡점 통과신호는 없었다" 글로벌 주식자금이 전술적 자산배분에 나서고 있는 듯 한국 증시는 밸류에이션, 식료품 발 인플레에 대한 내성, 선진국 경기 회복의 동반 수혜 측면에서 오랫동안 외국인의 매도 타겟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음 신규주문-재고 스프레드의 급등은 기업입장에서는 추가 생산압력이 높다는 것과 그래서 향후 투자(신규 고용 및 자본지출)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 미국 실물경기의 회복 및 한국 수출과 연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신호 글로벌 위험지표 동향, 이집트에서 반정부 시위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위험지표에는 큰 변화가 없었음 Fair Value 훼손은 우려할 수준 아님. 인플레 헤징 전략으로 대응 ◇ 한국투자증권 - 2월 KIS 모델 포트폴리오: IT섹터는 부품까지 늘린다 당분간은 물가 부담을 피해갈 수 있는 전략: IT와 금융 비중 지속 확대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등 물가압력이 심한 일부 아시아 국가의 경우 긴축 우려로 국채금리 급등, 주식시장과 통화가치 약세 당분간은 물가 부담을 피해갈 수 있는 전략이 필요 인플레이션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섹터의 비중 축소. 투자가 증가하고, 5개월만에 EPS가 상승 전환된 IT섹터의 비중 확대 금리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금융 업종의 비중을 지속 확대 ◇ 하나대투증권 - 미국 경기회복 국면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혼돈기 이집트 내정 문제로 확대되었던 글로벌 증시 불안이 해소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다시 펀더멘털로 이전되어 연휴기간 중 대부분 주요국가의 증시는 상승세를 보임 이머징 국가들의 주가수익률이 선진국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환율의 강세기조와 안정적인 변동성을 감안하면 키 맞추기가 진행된 현상으로 해석가능 미국의 양호한 경제지표는 미국 경제가 회복국면에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 이로 인해 글로벌 자금이 재배치되면서 이머징국가의 주가 수익률은 일시적으로 탄력이 위축될 수 있음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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