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챔피언 입력2011.02.07 17:57 수정2011.02.08 02: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프로풋볼 그린베이 패커스의 차드 클리프턴이 슈퍼볼 우승컵인 빈스 롬바르디컵을 치켜올리고 있다./알링턴(미)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OC "러시아 선수들, 2026 동계 올림픽 개회식 행진 못한다" 다음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들은 개회식 입장 행진을 할 수 없게 됐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25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2 물오른 디플러스 기아, ‘대어’ 젠지 잡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2026 시즌 첫 공식 대회인 ‘LCK컵’이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14일 개막한 LCK컵은 벌써... 3 LIV에 한국팀 떴다…"우승하면 샴페인 대신 소주 뿌리고 싶어" "팀전에서 우승한다면, 샴페인 대신 소주를 뿌리면 어떨까요? '코리안골프클럽'팀이니까요!"(대니 리)LIV골프가 올해 한국 정체성을 정면에 내세운 새로운 팀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