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종완 "비싼 물건이 좋아…통장은 항상 마이너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타고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출연한 우종완은 과거 유학시절 받은 학비를 부모님 몰래 쇼핑에 써 버릴 정도로 스타일에 욕심이 많았던 일화를 소개했다.

    또한 자신만의 시크릿 아이템으로 그레이 재킷을 꼽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이 의상은 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이정재에게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우종완은 일반 사람들이 패션피플들에게 갖는 돈이 많을 것 같다는 오해에 대해 "형편이 안 되도 비싼 물건이 좋다"며 "통장은 항상 마이너스"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스타일의 마술사' 특집으로 우종완 외에 우종완, 정윤기, 차예련 등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스타들이 출연했다.

    7일 밤 11시 15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달려라, 방탄소년단…신보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장을 돌파했다.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 ...

    2. 2

      '컴백' TNX, '콜 미 백' 무대 최초 공개…본격 음방 활동 돌입

      그룹 TNX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3일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

    3. 3

      '휴민트' 조인성 vs 박정민, 비주얼 배우들의 팽팽한 대립

      영화 '휴민트'가 조인성과 박정민의 강렬한 브로맨스 액션으로 극장가를 예열하고 있다.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이 작품은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가라앉는 도시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