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스바겐 1월 폭풍 질주···월간 최대실적 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스바겐코리아는 1월 국내에서 총 1243대를 판매해 2005년 국내법인 출범 이후 월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폭스바겐의 판매 실적은 작년 1월 판매량(512대) 대비 143%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 폭스바겐은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3개 모델을 월간 베스트셀링 10위권에 올렸다.

    1월 출시된 골프 1.6 TDI 블루모션은 총 276대가 판매돼 3위에 올랐고, 파사트 TDI는 5위(258대), 골프 TDI는 6위(243대)를 각각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고성능 모델인 골프 1.4 TSI를 포함 신형 제타, 신형 투아렉 등 추후 다양한 신차를 출시해 국내 판매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국내 수입차 저변이 확대될수록 경쟁력 있는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보유한 폭스바겐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2.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3.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