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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알렉스와 두번째 만남… '만추' OST '되돌릴수있다면'으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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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탕웨이 주연의 영화 '만추'의 OST '되돌릴수 있다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시애틀을 배경으로 한 영화 '만추'의 현빈과 탕웨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많은 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영상과 함께 알렉스의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저 또 다른 '슬픈 영화'같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

    현빈과 알렉스의 만남은 지난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OST 이후 두번째이다.

    현빈과 탕웨이의 기대되는 멜로 호흡과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011년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영화는 2월17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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