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작년 영업익 35.6억..42.7% 증가 입력2011.02.08 16:36 수정2011.02.08 16: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코프로는 8일 지난해 영업이익 35억6400만원으로 전년보다 4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52억4600만원, 당기순이익은 22억7900만원으로 각각 58.1%와 65.5% 늘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실판 AI 비서 자비스까지"…소프트웨어의 끝없는 추락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11년 8월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넷스케이프의 창업자인 마크 앤드리슨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우고 있다(Why software is eating the wor... 2 [속보] 비트코인 8% 이상 급락…8만2000달러 붕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삼성·하닉 핵심 공급 업체 부상"…한화비전, 10%대 급등세 한화비전 주가가 장중 10%대 강세다. 한화비전이 반도체 장비 핵심 공급 업체로 떠오른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28분 현재 한화비전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