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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 실적 부진 실망매물에 신저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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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이 실적 부진으로 주가 약세를 지속, 신저가를 기록했다. 9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대날은 전일대비 10.69% 떨어진 9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한 때 주가는 885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다날의 주가약세에 대해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던 것으로 발표되며 실망매물이 나오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날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1.2% 감소한 823억원, 영업이익은 23.7% 감소한 75억원이며 당기순손실은 27억원 발생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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