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위아, 청약경쟁률 103대 1..증거금 5조4천억원 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103.66대 1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위아는 9일과 10일 이틀간 실시한 일반 공모 결과 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160만주에 대해 총 1억 6585만주의 청약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청약 증거금만 총 5조3901억원이 몰렸습니다. 현대위아는 지난달 실시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10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최종공모가를 65,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2. 2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3. 3

      뉴욕증시,빅테크실적과 연준FOMC앞두고 상승 출발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