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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조선해양, 대규모 수주로 나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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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X조선해양이 대규모 수주 소식에 나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1일 STX조선해양 주가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1.17%) 오른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조선해양은 10일(현지시간) 아시아 선주와 1억6000만달러 규모의 8만3000톤급 벌크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벌크선은 길이 229m, 폭 32.2m, 높이 20.2m이며 14.1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이번 선박들은 진해조선소에서 건조돼 2013년 하반기부터 인도될 예정이다. 8만3000톤급 벌크선은 STX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선형으로, 기존 캄사르막스급 8만1000톤 벌크선보다 선박 크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화물적재량을 극대화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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