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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적 “노래에도 팔자가 있다”…‘같이 걸을까’ 뒤늦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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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적이 2007년 발표한 ‘같이 걸을까’가 뒤늦게 인기를 얻자 감사를 표했다.

    이적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 앨범 신곡인 '그대랑-다툼' 라인보다 2003년 '하늘을 달리다', 1995년 '기다리다', 2007년 '같이 걸을까' 라인이 음원차트에서 강세"라고 글을 남겼다.

    그느"재미있는 상황이다. 노래들은 제 나름의 팔자가 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적의 ‘같이 걸을까’는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 동계올림픽 특집분에서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와 재조명 됐다. 또 '기다리다'는 KBS2 '드림하이'에서 아이유가 불렀다. '하늘을 달리다'는 '슈퍼스타K2'에서 허각이 열창했다.

    한편 이적은 3월 중순 소극장 공연을 앞두고 후속곡 '다툼'으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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