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17일)을 앞두고 국립민속박물관이 13일 마련한 '전통연 만들기' 체험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연을 날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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