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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영업용 모바일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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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가 영업사원을 위해 스마트폰과 연동한 영업시스템 '모바일 원스탑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모바일 원스탑 시스템은 통합 영업시스템인 원스탑 시스템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각종 차량정보와 재고현황, 견적 등 다양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약서 작성과 출고 예정일 확인과 같은 기존에 사무실 내 컴퓨터에서만 가능했던 업무를 외부에서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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