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즐기는 IOC 평가단 입력2011.02.15 22:08 수정2013.02.19 15: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사평가위원들이 15일 2018 동계올림픽 후보지인 강원도 평창군의 알펜시아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클로이 김 1080도 돌았는데, 최가온 1등? 金 빼앗겼다" 반응에… [2026 밀라노올림픽] 최가온(세화여고)이 미국 클로이 김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후 미국 일부 매체가 판정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AP통신은 14일 '클로이 김의 하프파이프 아슬아슬한 패배, 심판 판정은 옳았을까?'... 2 불륜 고백, 또 차였지만…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또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km 개인 경기를 마치고 '깜짝' 불륜 고백으로 전 세계를 주목시켰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노르웨이)가 전 여자친구의 강력한 결별 의사가 알려진 후에도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3 차준환 "4년간 힘들게 버텼다…숨 쉴 시간 주고 싶어"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차준환(25세)이 3번째 올림픽을 마친 후 스스로를 위해 휴식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차준환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