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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삼성전자, 이틀째 상승…95만원대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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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장중 내림세로 돌아섰지만 삼성전자는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9시2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52%(5000원) 오른 9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엿새만에 상승 반전해 회복한 95만원대 주가를 이날도 지켜내는 모습이다. 외국계 증권사인 씨티그룹, 유비에스,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JP모간 등이 매수창구 상위에 포진해있다.

    증권가에선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제품 수요 확대와 함께 D램 가격 반전이 임박하고 있어 삼성전자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도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 부문의 경우 노키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를 맺으며 회생을 꾀하고 있지만 되레 삼성·LG전자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평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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