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신청 진흥기업, 1차부도 입력2011.02.15 09:32 수정2011.02.15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채권단에 사적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를 신청했던 진흥기업이 만기가 도래한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흥기업은 4일 만기 도래한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기업이 이날까지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면 최종부도처리된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기업들에 "미국·이스라엘 보안 SW 쓰지마" 중국 당국이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보안 업체 약 12개 업체 제품 사용을 중단하라고 중국 기업들에게 지시했다. 중국이 금지시킨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에는 미국의 VM웨어, 팔로알토네트... 2 "中 세관당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지시" 중국 세관 당국이 이번 주 세관 직원들에게 엔비디아의 H200 칩 반입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세관 당국이 세관 직원들에게 이같이 지시했... 3 오늘 그린란드·덴마크·미국 3자회담…"외교해결 어려워" 전망 그린란드 장악을 노리는 트럼프 행정부와 그린란드 및 덴마크 관리들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요한 회담을 가진다. 그러나 지정학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에서 양측이 외교적 해결책을 찾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나토(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