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지난해 영업익 218억원..전년비 13%↑ 입력2011.02.15 10:41 수정2011.02.15 10: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3.3% 증가한 1349억5800만원, 영업이익은 13.2% 증가한 217억5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68억4300만원으로 18.6% 증가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돈 많고 '자가 주택' 있으면…" 주담대 '금리' 선택의 비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다. 이 결정에 따라 향후 부담해야 하는 이자의 규모가 큰 폭으로 바뀔 수 있어서다. 향후 금리 전망에 따라 선택... 2 [단독] 캐나다서 韓·加 자동차 포럼…정의선 회장 선물 꺼내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끄는 캐나다 방산 특사단 출장 기간 현지에서 한·캐나다 자동차 포럼이 열린다. 한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산업 협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자리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3 대우건설,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 선포식 개최 대우건설은 ‘2026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 선포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 신동혁 최고안전책임자(CS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