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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게임 '드라고나' 동접자 1만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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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플렉스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드라고나는 지난달 20일부터 사전공개서비스(Pre-OBT)를 진행, 오는 17일 공개서비스(OBT)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게임은 사전 서비스 기간 일부 서버 시스템에서 불안정한 부분이 나타나 공개서비스(OBT)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주까지 확인됐던 초기 문제점들이 설 연휴 동안 대부분 해결됐다"며 "애초에 세웠던 일정대로 최종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5일부터는 점검 과정을 마친 서버 4대를 모두 추가했다.

    정식서비스 이후에는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는 넷마블과의 연계 마케팅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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