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우유, 공급용 우윳값 최고 65% 인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우유가 커피전문점과 제과업체 등에 납품하는 공급용 우유 가격을 최고 65% 올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우유는 "지금까지 우유 잉여물량을 업체에 싼 가격으로 납품해왔지만 구제역의 여파로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면서 가격을 정상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공급용 우유는 서울우유가 판매하는 전체 우유의 5% 수준입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러 제재·EU 내연차 허용에…팔라듐값, 1년새 두배 급등

      금, 은에 가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팔라듐의 가격도 거침없이 오르고 있다. 안전자산 매력에 산업용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팔라듐 가격은 1년 전보다 100% 넘게 올랐다. 세계 최대 팔라듐 생산국인 러시아가 서방의 제...

    2. 2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해상풍력에 7500억 투입

      국민성장펀드 ‘1호 메가프로젝트’로 선정된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에 7500억원 규모 자금이 공급된다.▶본지 1월 21일자 A4면 참조금융위원회는 29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

    3. 3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시, '대주주 범죄전력'도 본다

      앞으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 대주주의 범죄 전력·재무상태·사회적 신용을 심사할 수 있도록 진입 규제가 강화된다.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9일 이런 내용의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