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지원, 동해안 폭설로 '2박3일' 섬에 고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은지원이 최근 폭설로 인해 섬에 고립됐던 사실이 알려졌다.

    KBS 2TV '1박2일 '제작진과 은지원은 11, 12일 동해안의 한 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섬을 찾은 이후 제작진과 은지원은 동해안에 1m가 넘는 폭설로 인해 섬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은지원이 폭설로 인해 섬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교통이 정리되고 난 이후 섬에서 빠져나올수 있었"며 "함께 했던 제작진 역시 은지원과 함께 섬에 머물러야 했다"고 밝혔다.

    한편, '1박2일'은 하차설이 불거졌던 이승기가 잔류를 선언하며 당분간 주말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소희부터 차주영까지…'언니들'이 말아주는 장르 영화

      새해 극장가에서 여성 캐릭터를 중심에 둔 서사 영화들이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범죄 드라마 '프로젝트 Y'와 28일 개봉하는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는 ...

    2. 2

      넷플릭스, 2026년도 "사로잡겠다"…K콘텐츠 라인업 공개

      "5000만 인구가 쓰는 한국어로 만든 한국 콘텐츠가 미국 콘텐츠 다음으로 가장 사랑받는 콘텐츠가 됐습니다. 지난 5년간 한국 작품 210편이 넷플릭스 글로벌 TOP10에 올랐습니다. 덕분에 더 많은 투자가 가능해졌...

    3. 3

      양현석이 직접 보고 고른다…YG, 스페셜 오디션 개최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스페셜 오디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